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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은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극본 추혜미/연출 김형식/제작 스토리티비)에서 타인의 수명시계를 보는 최미카(이성경)와 사랑에 빠져버린 '운명구원의 남자' MK문화컴퍼니 대표 이도하 역을 맡았다. 김규리는 브로드웨이를 사로잡은 뮤지컬 배우이자 이도하의 첫사랑 김준아 역을 맡아 지난 6회 방송 말미 깜짝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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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이도하와 김준아가 사랑을 꽃 피우던 과거 장면이 회상으로 펼쳐지는 것. 현재의 딱딱하고 까칠한 이도하와는 사뭇 다른 모범생 비주얼의 '안경 도하'와 뮤지컬계 루키로 꿈을 키우던 '청순 준아'의 풋풋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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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날 진행된 이 장면 촬영에서 이상윤과 김규리는 현재와는 180도 다른 '파격 비주얼'로 변신, 사랑에 빠진 청춘 남녀의 모습을 제대로 선보였다. 이상윤은 어리숙한 표정으로 김규리를 기다리다, 마음이 상한 김규리를 다급하게 잡는 모습으로 서툰 첫사랑 시절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김규리는 앳된 비주얼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애교를 발산, 스태프의 입꼬리마저 올라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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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운명구원 로맨스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은 수명시계를 보는 시한부 인생의 최미카가 이도하와 만나면 자신의 수명시계가 멈추거나 역주행하는 기적을 맛본 후 이도하와 색다른 '24시간 충전 로맨스'를 펼쳐내고 있다. "역대급 쫄깃한 판타지 로맨스"이라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 7회는 6월 11일(월)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