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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과 고윤성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주변에서 부러워할 정도로 서로를 아끼며 사귀고 있으며, 양가 부모님들 역시 이들의 열애를 축하하고 있다고. 골프와 스포츠라는 대화의 공통분모가 있는 두 사람은 JTBC '익스트림 골프 챌린지'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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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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