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이어트 식품으로 각광을 받는 귀리로 만든 '든든한 귀리한끼'를 스포츠조선 든든몰 식품 MD가 직접 먹어봤다.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하여 다이어트를 하면 따라오는 변비, 복부팽만 등의 문제를 개선한 것이 특징인 식사대용식이다.
스포츠조선 든든몰 식품 MD가 실제로 얼마나 한끼 식사 효용을 내는지 지난 7일 점심식사 대용으로 먹어봤다. 우유 한 팩을 파우치에 넣어 흔든 뒤 바로 섭취하니, 우유에 퍼져녹아든 귀리, 15곡곡물혼합분말이 입안 가득히 고소한 맛을 남기면서 부드럽게 목을 타고 넘어갔다.
제조사는 이 제품의 귀리 속 베타글루칸 성분이 우유와 혼합되면 25배 팽창한다고 설명한다. 실제로 섭취 직후에는 우유 한 잔 마신 정도의 느낌 이었는데, 5분 정도가 지나면서 포만감이 확실히 느껴졌다. 오전 11시30분에 섭취했는데, 오후 5시쯤까지 뱃속에서 꼬르륵 소리 한번 나지 않고 배고픔을 모른 채 오후 업무를 볼 수 있었다. 199kcal에 우유 한 잔을 더한 열량으로 한 끼를 거뜬히 넘긴 것이다.
든든한 귀리한끼는 뚜껑이 달린 파우치를 사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쉐이커가 필요없어 휴대가 간편하고 섭취한 후에 쉐이커와 컵 등을 설거지할 일이 없다. 아침식사는 물론 사무실, 학교, 외근 중 어디서나 점심 또는 저녁식사 대용으로도 아주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10포에 소비자가 28,000원인 든든한 귀리한끼를 스포츠조선 든든몰에서는 한정기간 19,800원에 공급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상범기자 namebu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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