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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랜만에 돌아온 인연 깊은 게스트들과 함께 하는 유쾌한 오프닝 현장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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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엘은 "그 후에 병원도 안갔다"고 해 고민을 털어놓는 그 자체 만으로도 모발이 자라는 기적 같은 힐링효과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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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녀는 '앞니가 빠졌는데 안 빠져보이는 룩'을 알려달라는 언뜻 불가능해보이는 질문에도 모두의 상상을 뒤집어 엎는 스타일링 꿀팁을 날려 현장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과연 빠진 앞니도 메우는 기적의 스타일링은 어떤 것일지 궁금증과 기대감을 동시에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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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안녕하세요'와 깊은 인연으로 이어진 샘 오취리는 5년 만에 게스트로 컴백한 남다른 감회를 털어놓았다. 당시 고민주인공의 친구로 출연했던 샘 오취리는 독특한 캐릭터와 구수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번 주 '안녕하세요'는 여든 살까지 갈까 무서운 가족의 지나친 취미, 습관, 버릇에 관한 사연들이 등장할 예정. '그 여자의 손맛', '말하기도 입 아픈 고민', '들러붙는 남자'라는 세가지 고민 키워드는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한혜연, 유빈, 프니엘, 정일훈, 샘 오취리까지 베테랑 고민 해결사들이 총출동한 만큼 시원한 사이다 답변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369회는 오는 11일 월요일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