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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는 최근 10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 하지만 잉글랜드의 스쿼드는 과거에 비해 어려졌다. 경험이나 스쿼드를 종합적으로 봤을 때, 우승 후보와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그러나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선수들은 더 발전할 수 있는 나이에 있다. 열정을 가지고 있고,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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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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