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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어드벤쳐'는 바다터널과 슬라이드, 스탬프 존 등으로 구성되며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미션을 통과할 때마다 라바 캐릭터가 그려진 스탬프 북에 기념 도장을 찍어 간직할 수 있다. 미로존 탈출에 성공하면 라바 캐릭터들과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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