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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닷은 한국을 두 번째로 방문한 그란트를 위해 한복 체험과 수산시장 방문 등의 코스를 준비하고, 이덕화와 이경규는 만찬을 대접하며 그란트를 살뜰히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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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트가 왕포에서도 화려한 낚시 실력을 뽐내며 낚시왕에 등극할지 여부는 14일 밤 11시 '도시어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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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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