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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송에는 세븐틴의 호시와 도겸이 게스트로 출연해 업그레이드된 웃음을 안긴다. 세븐틴은 첫 방송과 지난 10회에서 각각 등장했던 미션곡 '아주 나이스 ', '만세'로 놀토 멤버들을 '쿨피스', '유기농'의 늪에 빠뜨린 바 있어, 호시와 도겸이 등장하자마자 놀토 멤버들은 마치 혼을 낼 듯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반응을 보이는 것. 또한 미션 돌입에 앞서 지금까지 '놀라운 토요일'을 시청하면서 가사를 맞힌 적이 있냐는 물음에 호시는 "저희도 잘 모른다"고 답한다. 이에 놀토 멤버들이 "잘생기고 어린 지상렬 선배가 두 명 왔다", "식량만 축내겠다"는 반응을 쏟아내는 등 기존 멤버들과 게스트 간 케미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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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제작진은 '놀라운 토요일'을 더욱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미션 성공시 놀토 멤버들이, 미션 실패시에는 입짧은 햇님이 먹게 되는 미션 음식 메뉴를 미리 공개한 것. 바로 오늘 저녁 8시 10분에는 떡갈비가, 8시 56분에는 삼겹살말이가 등장할 것을 예고했다. '놀라운 토요일'에 등장하는 음식을 같이 먹으면서 방송을 더욱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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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