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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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박진희의 소속사 엘리펀엔터테인먼트는 "박진희가 오늘 새벽3시경 순천의 한 산부인과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축하해주시고 걱정해주는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지난 2014년 다섯 살 연하의 판사와 결혼한 박진희는 같은 해 11월 첫째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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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진희은 청순하고 단아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데뷔하여 영화 '궁녀','포화속으로','친정엄마'와 드라마 '돌아와요 순애씨'쩐의전쟁''자이언트' 등을 히트시키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폭 넓은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가장 최근작은 올해 3월 종영한 SBS TV 드라마 '리턴'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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