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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인천에서 K리그에 데뷔한 이근호는 리그 통산 245경기에서 67골 44도움을 기록한 대한민국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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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입으로 울산은 박주호, 이종호 등 기존의 국가대표급 선수진에 화려함을 한층 더해 리그 후반기에 최고의 주목을 받을 스쿼드를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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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FIFA 월드컵 러시아전 골을 포함, A매치에서 84경기 19골을 기록한 이근호는 국가대표팀에서 박지성(현 SBS 해설위원), 손흥민과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에이스로 자리매김하며 팬들의 뇌리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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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기간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근호는 해설 일정 종료 후 팀에 합류하여 울산의 후반기 상승세를 이끌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