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하고, 시크하게" 유리, 스페인 홀린 '분위기 미녀' by 이유나 기자 2018-06-20 09:02:2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소녀시대 유리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Advertisement이국적인 배경에서 유리는 때론 상큼하게, 때론 시크하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인터뷰에서 데뷔 12년 차를 맞은 소녀시대 활동을 되돌아보면서 느낀 점과 하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마음의 소리 시즌 2&3>의 촬영 스토리와 관점 포인트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소녀시대 유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6월 20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7월호(통권 제104호)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Advertisemently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