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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시나위의 보컬로 데뷔한 뒤 수많은 명곡을 통해 대한민국의 락의 살아있는 전설로 자리매김한 김종서. 대한민국 락밴드의 전설, 부활의 리더이자 최고의 기타리스트 김태원. 폭발적인 가창력과 극강의 스타성으로 락의 대중화를 이끌며 국민 락커라 불리는 김경호, 부활의 보컬로 데뷔해 허스키한 보이스의 명품 락보컬리스트로 인정받는 박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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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들의 의기 투합인 만큼 단발성 이슈로 끝내지 말자는 네 사람의 의지가 낳은 결과물이 바로 이번 콘서트 '락 포에버'다. 대중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실력 있는 후배들과 함께 락 음악의 대중화에 기여하자는 마음으로 준비한 페스티벌형 콘서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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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락포에버'는 후배와 선배의 무대가 번갈아 진행되며, 후배들은 전설들을 위한 오마주 무대도 꾸밀 예정이다. 피날레는 그룹 FOUREVER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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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