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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은 이날 상트페테르부르크 지역 고려인 자녀 30명을 초청해 월드컵 드림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풋볼캠프를 진행하기도 했다. KEB하나은행의 월드컵 드림프로젝트는 2010년부터 진행했고, 이번이 세번째다. 허정무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도 함께 했다.
상트페테르부르크(러시아)=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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