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화보는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가 미국 하와이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촬영한 것으로, 정우성, 이정재의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부터 시크한 남성미까지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또한 이정재는 당장이라도 어디론가 떠날 것 같은 자유분방한 모습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정우성, 이정재의 화보는 20일 발행되는 <더블유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