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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되는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에서는 강릉 당일치기 여행에서 짚라인 체험에 나선 연우가 다중인격의 '돌고래 연우'로 변신하는 과정이 흥미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한강지구탐험대' 암벽 체험에서 고소공포증을 극복하지 못한 채, 줄에 매달려 울음을 터트린 연우가 맏언니 송지효의 든든한 지원 하에 동반 짚라인 탑승에 도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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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동안 인생의 희로애락을 모두 보여준 연우의 모습에 송지효는 "함께 체험을 하면서 연우의 30개 인격을 봤다"며 혀를 내두르는 터. 과연 연우가 바다를 가르는 짚라인 체험을 통해 암벽타기 '오열 굴욕'을 만회하고 '공식 겁쟁이' 타이틀을 뗄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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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11회에서는 '뷰벤저스' 송지효-구재이-권혁수-연우가 KTX를 타고 강원도 당일치기 여행에 나서, 뜻밖의 힐링에 흥을 폭발시키는 모습이 낱낱이 공개된다.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 11회는 21일(목) 밤 9시 온스타일, 밤 10시 올리브에서 본방송 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