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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대한민국 대표 이야기꾼 이준익 감독과 충무로 대체 불가 배우 박정민과 김고은의 만남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변산'이 여름 흥행 대전의 시작을 알린다. 영화 '변산'은 꼬일 대로 꼬인 순간, 짝사랑 선미(김고은)의 꼼수로 흑역사 가득한 고향 변산에 강제 소환된 빡센 청춘 학수(박정민)의 인생 최대 위기를 그린 유쾌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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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익 감독은 '변산'의 주인공 '학수'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유쾌한 공감대를 자아내며 '힙합'이라는 소재로 새로운 도전을 예고한다. 함께 작업하는 배우들의 역량을 온전히 이끌어 내주는 이준익 감독은 '동주'에 이어 두 번째로 호흡을 맞추는 배우 박정민을 통해 빡센 인생을 살아가는 청춘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뿐만 아니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배우 김고은을 '학수'에게 거침없이 돌직구 날리는 동창생 '선미' 역으로 캐스팅, 이제껏 그녀에게서 보지 못했던 신선한 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처럼, 이준익 감독과 박정민, 김고은의 유쾌한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변산'은 올여름 극장가를 장악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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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한국 영화 역대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한 '신과함께-죄와 벌'의 후속작인 '신과함께-인과 연'이 그 뒤를 이어 관객들을 찾는다. '신과함께' 시리즈를 연출한 김용화 감독은 '미녀는 괴로워', '국가대표', '미스터 고'를 통해 독보적인 CG 기술을 선보임과 동시에 대중들이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녹여내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 '신과함께-인과 연'에서는 전편에 출연한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김동욱이 출연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캐릭터로 마동석까지 출연하며 영화의 재미를 한층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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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