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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구라는 "상암동에 오피스텔을 얻어서 산 적이 있다. 일단 동네가 조용해서 좋고, 맛집과 카페가 많아서 좋다. 최근에 아들 동현이가 분가한 곳이기도 하다"라고 말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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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김태우는 "그러면 구라형님도 뭐 하나 걸었으면 한다"라고 공약을 제안했다. 1회에서는 성북동 주민인 정보석이 맛집 맞추기 실패 시 이사를 선언했고, 2회에서는 김태우가 이사를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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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는 "음식을 대하는 태도는 호불호가 명확하지만, 나름대로 음식 스펙트럼은 넓은 편이다. 백반부터 고급진 레스토랑까지 많이 알고 있다. 빅데이터-지역민 추천 맛집 순위에 중국집, 초밥집, 돼지고기 집, 이탈리안 레스토랑 정도는 있을 거라고 본다. 기대해도 좋다"라고 맛집 추천에 대한 기대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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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