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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조리 시간이 오래 걸리는 보양식 가정 간편식도 마켓컬리의 기준으로 엄선했다. 부산 서면 사미헌의 갈비탕과 60년 전통의 양평동 부여집 한우 꼬리곰탕을 신규 입점시키고 최대 1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복날 대표 음식인 삼계탕도 15% 할인된 가격에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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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컬리 김슬아 대표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여름 날씨에 맞춰 보양식 기획전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마켓컬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가격의 전복을 비롯한 다채로운 보양식재료들로 건강한 여름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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