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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난민의 날인 오늘 음원이 공개되었어요, 수익금은 전액 난민아 돕기에 쓰이니까 많이 듣고 음원 구입해주세요"라며 뜻깊은 행보를 알렸다. 이어 "우리 또한 누군가의 도움으로 일어섰는걸요, 월드비전, 감사합니다 저도 좋은 추억이 되었어요"라며 훈훈한 인사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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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강희는 이번 음원에서 노래뿐만 아니라 작사에도 참여해 "내가 너의 든든한 기둥이 돼 줄게, 내가 너의 커다란 방패가 돼 줄게" 등 뭉클하고 포근한 가사와 그녀 특유의 부드럽고 사랑스러운 음색이 어우러져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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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강희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KBS 2TV 드라마스페셜 '너무 한낮의 연애'에 출연을 앞두고 있어 또 한번 안방극장을 그녀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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