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할머니네 똥강아지' 이로운, 반 회장됐다…180도 바뀐 모습

by 정유나 기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할머니네 똥강아지' 이로운이 학교 반 회장이 됐다.

Advertisement

21일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아역 배우 이로운X안옥자 할머니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로운이는 학교갈 준비를 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3학년 2반의 회장이된 것.

Advertisement

회장이 된 로운이는 180도 바뀐 모습을 보였다. 로운이는 "회장이니까 일찍 가야한다"면서 스스로 학교갈 준비를 마쳐 훈훈함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