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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두번째 타석에서 안타로 출루했다. 3-2로 앞선 2회초 1사 1, 2루서 좌측의 2루타를 때려 타점을 올렸다. 이어 노마 마자라의 안타 때 홈까지 밟아 득점에도 성공. 3회초 2사후에는 볼넷을 골라 멀티 출루를 기록했다. 5회초에는 1루수앞 땅볼, 8회초엔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다. 9회말 대수비 카를로스 토치와 교체돼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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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의 시즌타율은 2할7푼9리로 조금 내려왔다. 하지만 최근 30경기서는 타율 3할2푼4리, 출루율 4할7푼6리, 장타율 6할4리로 활약 중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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