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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데이의 신곡발표는 지난 해 2월 선보인 미니2집 '키스 온 더 립스(Kiss on the lips)'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이다. '퍼포먼스 그룹'의 화려함 대신 멜로디데이의 초심이자 최대 강점인 '보컬' 에 초점을 맞춘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 곡 '잠은 안오고'를 포함해 수록곡 '토닥토닥'까지 총 2개 트랙이 수록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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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소파, 러그 등의 소품을 활용한 방안을 배경으로 각각 화이트톤 의상을 맞춰 입은 멜로디데이의 편안하고 신비로운 자태가 인상적이다. 멤버들의 늘씬한 각선미와 여성미, 아련한 눈빛 등 각기 다른 비주얼 변신이 강조된 이번 이미지는 공개 직후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자극하며 팬들의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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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곡은 멜로디데이 멤버 여은, 차희, 유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 특유의 정서와 감성들을 한층 밀도있게 담아낸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따스한 감성을 담은 또 하나의 힐링송 '토닥토닥' 역시 이번 앨범을 관통하는 '편안함'의 매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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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멤버 여은이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가왕'의 왕좌에 오르는가 하면, 차희, 유민, 여은이 함께 KBS 오디션 프로그램 <더 유닛>에 출연해 '실력파' 걸그룹의 진가를 입증하며 호평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성우 안지환의 외동딸로 잘 알려진 예인은 크고 작은 예능활동을 시작으로 최근 국방FM의 신예 DJ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