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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83%를 기록한 이스라엘로 나타났고 호주(82%)와 네덜란드·스웨덴·레바논(각각 80%), 스페인(79%), 미국(77%), 요르단(76%), 독일(72%), 영국(72%), 칠레(72%), 캐나다(71%)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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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와 호주가 각각 93%로 2위였고 스웨덴(92%), 캐나다(91%), 미국(89%), 영국(88%), 이스라엘(88%), 프랑스(87%), 독일(87%), 스페인(87%)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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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이른바 소셜 미디어를 사용하는 비율은 한국이 69%로 미국 및 호주와 비슷했고 요르단(75%)과 레바논(72%)보다는 낮았다. 조사 대상 국가 중에서 선진국에 속하는 17개국은 전년도 조사 결과와 비교해 인터넷 침투율(86%→87%)이나 스마트폰 보유율(72%→72%)의 중간값에 큰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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