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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락 2018은 잠금화면·퀵패널·엣지 부분이나 최근 실행 앱을 보여주는 화면을 입맛에 맞게 수정해주는 앱이다. UI를 수정할 수 있다는 점 외에도 일정 조건에 맞는 상황이 되면 특정 기능이 자동으로 실행되게 하는 '루틴' 기능 등이 핵심 기능이다. 굿락은 2016년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우 버전용으로 처음 출시됐다. 안드로이드 버전이 7.0(누가)으로 오르면서 사용할 수 없게 되자 아쉬워하는 사용자들이 많았다. 삼성전자 측은 이같은 점에 주목, 안드로이드 8.0(오레오) 버전에 맞춰 다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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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터마이징을 원하는 사용자들이 많아지면서 바탕화면·설정화면·통화화면과 아이콘, 그래픽, 색상 등으로 스마트폰을 꾸미는 다양한 테마도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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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락 2018은 현재 한국과 미국에서 베타 서비스 형태로 제공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이상 지원 단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측은 "지원 단말과 지원 국가는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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