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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아침 식사 후 설거지 내기로 '물폭탄 모자 게임'을 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처음 해보는 게임에 청춘들이 우왕좌왕하자 홍일권은 "대학교 축제 때 MC였다"며 진행을 자처했다. 홍일권은 능숙한 솜씨로 막힘없이 진행하는 것은 물론, 즉석에서 새로운 규칙들까지 만들며 박진감 넘치는 진행을 선보였다. 또한 홍일권은 80년대로 돌아간 듯한 복고 스타일 진행 솜씨로 청춘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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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권은 악보도 없이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연주하며 노래했고 여기에 김완선이 감미로운 목소리를 더해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단 한 번의 연습도 없이 보여준 두 사람의 환상적 무대에 청춘들은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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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