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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미들급 전선을 뜨겁게 달굴 3개의 경기가 준비되어 있다. 미첼 페레이라(25, MICHEL DEMOILDOR TEAM)와 '헝그리' 양해준(30, 팀파시), '비보이 파이터' 라인재(32, 팀 코리아 MMA)와 '실버백' 전어진(25, 몬스터 하우스), '명승부 제조기' 김대성(33, 팀크로우즈)과 이종환(25, 로드짐 원주 MMA)의 대결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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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의 유일한 여성부 경기로, 성인이 되어 돌아온 이예지(19, 팀 제이)가 약 1년 만에 케이지에 오른다. 첫 승을 거둔 원주에서 아라이 미카(25, MIBURO)를 상대로 그날의 영광을 재현한다는 각오다. 또한 '소방관 파이터' 신동국(37, 로드짐 원주 MMA)이 3연승에 도전한다. 신동국의 이번 상대는 타격전에 강한 일본의 하야시 타모츠(32, HONEY TRA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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