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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계의 샛별' 김호영도 '깐깐한 손님'으로 변신해서 '미미샵'에 등장, 직원들을 긴장케 했다. 김호영은 '미미샵'에 등장하자마자 "메뉴판에 말이 너무 많다. 말보다는 사진이 있어야한다, 나는 얼굴 부위별로 아티스트 지정하겠다" 등 특유의 화법으로 직원들의 혼을 쏙 빼놓았다. 급기야 일일 선생님을 자처해 직원들에게 손님들과 소통하는 법까지 가르쳤다는 후문. 이에 사장으로서 위기의식을 느낀 토니안은 안절부절못하며, "멘토 정샘물 선생님보다 더 무섭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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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치타는 과거 10여 년 동안 어머니와 떨어져 살았던 과거를 떠올리며 "나를 그리워할 엄마가 너무 걱정될 것 같다"고 공감의 눈물을 글썽였다. 또한 손님의 사연을 들은 김호영은 최수진과 함께 즉석 뮤지컬 공연을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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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