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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PD는 새 멤버 김용건을 섭외한 과정에 대해 "오랜만에 돌아온 시즌이라 새로운 모습, 변화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래서 이번에 새 멤버인 김용건 선생님을 섭외하게 됐다. 그동안 백일섭 선생님이 막내셨는데 이번에 김용건 선생님이 막내로 들어오셔서 이서진을 더 괴롭히고 싶었다. 김용건 선생님의 합류로 한층 더 즐겁게 여행할 수 있게 됐다. 사실 예전에 한 번 제안을 드렸는데 스케줄상 아쉽게 불발됐다. 이번에 다시 부탁드렸는데 스케줄도 맞아 흔쾌히 응해주셨다. 김용건 선생님은 젊었을 때 백일섭 선생님과 하숙을 하셨다고 하더라. 함께 살면서 놀러 다니셨다고 일화를 전해주셨다. 또 박근형 선생님까지 세 분이 같이 다니셨는데 그분들의 추억 공유가 재미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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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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