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전에서 빠질 수 없는 먹거리가 치킨이다. 하지만 한국 대표팀의 경기날에는 주문이 많다보니 경기가 끝나기 전에 배달 받을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 뿐만 아니라 자주 시켜 먹기엔 가격도 부담이고, 밤늦게 튀김 요리를 먹어서 건강이 나빠지진 않을까 염려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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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새롭게 출시한 '필립스 트윈터보스타 에어프라이어'는 기존의 열 반사 회오리판에 기름 튐 방지 회오리판을 추가로 장착해 두 개의 회오리 바닥판이 조리과정 중 재료에서 나온 기름이 다시 튀어 음식에 흡수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 이로써 맛과 영양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타사의 평평한 바닥판 에어프라이어 조리 대비 불필요한 기름을 최대 1.4배까지 제거하여 건강한 저지방 요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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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용 맥주는 최적의 온도로 특별 관리-코스텔 모던 레트로 에디션 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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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텔의 모던 레트로 에디션 냉장고는 세컨 냉장고로 손색없는 미니멀한 사이즈에도 보통 80~90ℓ의 소형 냉장고보다 넉넉한 107ℓ의 용량을 갖췄다. 선반은 물론 보틀렉까지 맞춤 높이 조절이 가능해 주류의 사이즈에 맞게 조정해 보관할 수 있다.
내 집 거실을 경기장처럼-LG 시네빔 프로젝터
TV는 물론 스마트폰으로도 생중계를 볼 수 있지만, 현지의 열기를 고스란히 느끼고 싶은 축구 마니아라면 내 집에 실시간 경기장을 꾸며보는 건 어떨까. 눈에 가득 차는 대화면과 함성 소리까지 고스란히 전달되는 입체적인 사운드를 갖춘 빔 프로젝터를 설치해 둔다면 매 경기마다 원정 응원을 떠나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LG 시네빔 프로젝터 PW1500은 촛불 1500개에 달하는 1500루멘의 밝기와 고해상도를 지원해, 밤은 물론 낮에도 밝고 선명한 화질로 경기를 감상할 수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와 사운드 바 등 음향기기도 선 없이 간편하게 연결해 실감나고 생생한 사운드도 같이 즐길 수 있다. 작고 슬림하게 디자인되어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설치할 수 있으니 다소 비좁은 집이라도 나만의 아늑한 경기장이 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