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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조형아트서울 2018'에 건배주로 강장백세주 제공 및 VIP라운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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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이 우리 술을 알리기 위해 문화 마케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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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은 국내 유일의 조형예술 아트페어인 '조형아트서울 2018' 에 우리 술을 건배주를 제공하고 복원주 등 프리미엄 우리 술을 시음할 수 있는 VIP라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조형아트서울 2018' 은 조각ㆍ유리ㆍ설치ㆍ회화 작품을 모아 소개하는 아트페어(미술품 장터)로 서울 코엑스에서 27일부터 7월 1일까지 열린다. 우리나라 및 미국, 스페인, 프랑스, 대만, 중국, 베트남, 일본 등 총 70여개 갤러리가 20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쿠사마 야요이, 트레이시 에민 등 해외작가 작품과 김창열, 유영교, 이왈종 등 한국 작가 작품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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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은 우리 술에 문화콘텐츠를 접목시켜 우리 술에 대한 예술적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국내외 예술인을 대상으로 우리 술을 알릴 기회로 활용할 계획이다.

먼저 국순당은 '조형아트서울 2018' 행사 건배주로 강장백세주와 자양백세주를 제공한다. 강장백세주는 백세주보다 한약재의 양을 늘려 찹쌀과 함께 빚은 고급 약주로 풍부하고 깊은 맛이 일품이다. 자양백세주는 6년근 홍삼, 숙지황 등 약재를 엄선하여 저온숙성 발효한 한방약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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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개막일에 맞춰 진행되는 오프닝행사의 환영주로 '아이싱 자몽'을 제공한다. '아이싱 자몽'은 젊은 층에서 인기가 높은 저도주로 우리 술에 열대과일인 자몽과즙을 첨가하여 우리나라 전통주의 현대화를 선도하고 있는 제품이다.

또 행사기간 동안 전시장내 별도 공간에 국순당이 복원한 우리 술과 프리미엄 백세주 등을 소개하고 시음할 수 있는 국순당 VIP 라운지를 운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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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에서는 고려시대 및 조선시대 즐겨 마시던 명주를 복원한 송절주, 자주, 사시통음주, 청감주 등이 소개돼 예술작품을 감상하며 시음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국순당 박민서 팀장은 "우리 술의 심미적 가치를 강화하고 알리기 위해 문화마케팅을 기획했다"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예술과의 접목을 꾀해 우리 술의 예술적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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