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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소개팅 후 애프터 신청을 받은 미자가 소개팅 남과 함께 춘천으로 애프터 데이트를 즐기러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미자는 생전 처음으로 데이트 계획을 직접 짜는 등 평소와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 처음이라 실수도 많지만 미자는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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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고 캠핑장을 찾은 미자와 형신. 술 한 잔을 놓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 미자는 형신에게 "오늘 좋았어요? 여자로서? 다음에 또 봐요?"라는 특유의 돌직구 질문을 던져 스튜디오 분위기까지 뜨겁게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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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