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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승철은 "어우! 아래 좀 봐봐! 전립선이 찌릿찌릿할 정도야. 나는 높은 곳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라며 고소공포증이 있음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수 없이 많은 무대를 서봤지만 이 케이블카 타는 것이 더 떨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류수영은 "형 괜찮으세요? 제가 잡아드릴게요"라면서 맏형 이승철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이승철은 걱정하는 동생들을 안심시키려 "나 이렇게 서있으니까 꼭 이순신 장군 동상 같지 않니? 그대로 서있잖아!"라는 장난을 하는 등 배려심 깊은 큰형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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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내멋대로'는 29일(금) 밤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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