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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차림으로 식당을 찾은 류준열과 손흥민은 자신을 알아본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등 친절하게 팬서비스를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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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축덕'(축구 덕후)으로 유명한 류준열은 지난해 12월 영국 런던을 찾아 토트넘과 브라이튼 앤 호브 앨비언의 경기를 직관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에도 류준열과 손흥민은 런던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하고, 이후에도 꾸준히 SNS를 통해 우정을 뽐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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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