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함께한 연예인 모임 현장이 포착됐다.
YB의 윤도현은 29일 인스타그램에 "모두 감사"라는 글과 함께 한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도현, 이문세, 이병헌-이민정 부부, 박정현, 장재인, 한동근 등이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가수들 속 배우 부부인 이병헌, 이민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해당 모임은 지난 2월 열린 이영훈 작곡가 헌정 공연 출연진의 모임으로 추측되고 있다. 당시 이병헌이 깜짝 등장해 노래 '기억이란 사랑보다'를 부르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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