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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 골렘' 윤태휘(29·인천정우관)와 '코리안 비스트' 김준화(28·안양삼산총관)가 '파워 대 파워'로 진검승부를 벌이는 것이다. 두 선수는 공통점이 많다. -75㎏(미들급) 중량급 선수 중 가장 출중한 파괴력을 지니고 있다는 것과 양 선수 모두 강도 높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속칭 '몸짱 파이터'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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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MAX FC 파워 파이터 계보에 새롭게 등장한 '뉴페이스 몬스터'가 있다. 바로 인천정우관의 '골렘' 윤태휘다. 윤태휘는 MAX FC 데뷔전부터 강력하고 화끈한 펀치 공격을 선보이며 KO승을 거두었다. 인상적인 데뷔전을 펼친 그는 경기 직후 링 위에서 MAX FC 이용복 대표에게 "재미있는 경기를 보여줬으니 보너스를 달라"며 신인 답지 않은 자신감과 개성 넘치는 마이크 어필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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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화는 "윤태휘 선수의 시합을 보며 언젠가 한 번 만날 선수라는 생각을 했다"며 "상대가 테크닉과 힘, 체력이 모두 뛰어나서 오히려 기쁘다. 내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다시 한번 왔기 때문이다"라고 여유 있는 자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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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MAX FC 14 IN 서울 대진표
1경기. [-75kg] 윤태휘 (인천정우관) VS 김준화 (안양삼산총관)
2경기. [-70kg] 고우용 (서울KMAX짐) VS 윤태균 (부산싸이코핏불스)
3경기. [-65kg] 조경재 (인천정우관) VS 진태근 (대구피어리스짐)
4경기. [여성 -52kg] 김소율 (평택엠파이터짐) VS yurika jinpo (나고야G.S.B/일본)
5경기. [-50kg] 플라이급 타이틀전 조아르투르 (우크라이나/군산엑스짐) VS LIU CHENG (CGT/중국)
6경기. [-85kg] 슈퍼미들급 초대타이틀전 황호명 (엑스짐) VS 장태원(마산팀스타)
7경기. [-55kg] 밴텀급 2차 방어전 윤덕재 (의왕삼산) VS 강윤성(목포스타)
컨텐더 리그
1경기. [여성 계약-50kg] 정시온(순천암낫짐) VS 조은(청주내수무에타이)
2경기. [-55kg] 이승화(일산정함) VS 이지선(청주내수무에타이)
3경기. [-65kg] 최재욱(남양주삼산) VS 권기섭(안양IB짐)
4경기. [여성 -52kg] 윤현빈(대구더파이터클럽) VS 도지은(양양j짐)
5경기. [-60kg] 이규동(인천연수삼산) VS 지승민(광주팀최고)
6경기. [-56kg] 강예진(마산팀스타) VS 이승아(대전제왕회관둔산)
7경기. [+95kg] 안석희(창원정의관) VS 딜로바르 (포항훈련원/타지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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