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런닝맨' 하하가 양세찬이 영상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을 폭로했다.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하하와 양세찬이 스위스 '럭셔리 패키지'의 전망대 호텔에서 별보기에 당첨됐다.
이날 하하와 양세찬은 별을 보기 위해 전망대로 향했지만 흐린 날씨 탓에 별을 보지 못했다.
아쉽지만 별 사진으로 인증샷을 대신했다.
숙소로 돌아온 그 때, 하하는 "화장실을 다녀왔는데, 세찬이가 산을 배경으로 품을 딱 잡고 누구한테 이야기를 하더라"고 폭로했다.
당황한 양세찬은 "무슨 쓸데없는 소리냐"며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하하는 "내가 가니까 '저리가요'라고 소리치더라. 아주 지극정성이다"고 덧붙였고, 양세찬은 "무조건 편집을 시켜달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유진, 입학 논란 '고려대 과거' 깜짝 고백 "결국 졸업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