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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노무법인 우광은 근로복지공단의 인가를 받은 보험사무대행기관이기도 하다. 권준희 노무사는 "영세한 사업장의 경우에는 4대보험(고용·산재·건강·연금)에 근로자를 가입시키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것은 자동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저도 20년을 운전하면서 큰 사고 한번 없었지만, 단 하루라도 자동차보험을 들지 않은 차는 위험해서 몰지 않습니다." "한 순간의 사고로 많은 것을 잃게 되는 근로자와 사업주를 보면서 4대보험 가입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30인 미만의 사업장의 경우에는 4대보험 관리 업무를 '무료로' 노무법인 우광에 위탁할 수 있다. "일자리 안정자금 등의 지원을 받으면 4대보험료에 대한 부담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영세사업장의 근로자들 모두가 법으로 정한 4대보험에 모두 가입되고, 사업주들 또한 미가입 자체로 인한 위험과 사고가 발행할 경우의 위험을 줄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라고 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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