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마이틴(MYTEEN)의 이태빈이 JTBC '팀셰프'에 합류했다.
지난 30일(토) 첫 방송된 JTBC '팀셰프'는 한국과 태국 셰프들이 길거리 음식이라는 주제로 대결을 펼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의 헤더 셰프인 이준 셰프가 직접 팀원들의 오디션을 보는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그 중 이태빈은 오디션 당시 식어도 맛있을 것 같은 음식을 준비했다고 말했고 음식을 만들기 전에 먹는 상황을 고민했다는 부분에서 이준 셰프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태빈은 "평소에 요리에 관심이 많았는데 팀셰프에 합류하게 되어 행복하다. 정형돈, 김준현 MC님들을 비롯해서 모든 분들이 너무 재밌으시다. 촬영 마치고 나면 너무 웃어서 광대가 아플 정도다. 이렇게 매회 재밌게 촬영하고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 열심히 해서 도움이 되는 팀원이 되겠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태빈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리치맨'에 깜짝 등장해 강렬한 연기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이어 JTBC '팀셰프'에도 출연하며 다재다능한 끼를 발산 중이다.
한편, 이태빈이 속한 그룹 마이틴은 7월 10일(화) 두번째 미니앨범 'F;UZZLE(퍼즐)'로 컴백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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