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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본적 없는 강렬한 액션 볼거리, 신예 김다미와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의 폭발적 연기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만장일치 호평을 모으고 있는 '마녀'. 영화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과 폭발적인 지지에 힘입은 '마녀'는 개봉 이튿 날 경쟁작인 '탐정: 리턴즈'(이언희 감독)를 꺾고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서막을 열었고 이후 4일 연속 흥행 정상을 꿰차며 극장가를 달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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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마녀'는 비주류로 꼽히는 여성 영화, 그것도 여성 액션 장르로 100만 터치다운에 성공해 눈길을 끈다. 계속된 여성 영화 기근 속 '마녀'의 흥행은 새로운 가능성을 시사하며 충무로 여성 영화의 희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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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다. 김다미,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등이 가세했고 '신세계' '대호' 'VIP'의 박훈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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