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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PD는 "안전문제를 많이 우려한다. 그래서 안전검사, 구조변경이 완료된 불법적인 면이 없는 차량만 받고 있다. 그리고 촬영 중에도 정비팀이 항상 대기하고 있다"며 "'더 벙커'의 전 시즌을 연출하고 이번 프로까지 맡으면서 자동차 예능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일반인이 시청만 하지 참여를 못하더라. 또 차량을 일반화 한다면 재미가 있을 것 같더라. 자차를 가지고 와서 속도감을 즐기고 자차의 한계를 맛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 남자들의 로망을 채우고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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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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