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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3일 우주소녀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위에화엔터테인먼트 측은 "중국 프로그램 텐센트 측과 두 그룹 병행할 수 있다고 계약했고, 상대방이 주장하고 있는 분리 활동은 당초 계약과 다르다"라며 "미기, 선의는 계약에 의거, 하반기에 '우주소녀'로 컴백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텐센트 측에서 소속사와의 협의 없이 웨이보 닉네임을 바꾼 것은 계약에 어긋나는 행동이며 빠른 시간 내에 적절한 수정을 할 것을 요청한다"고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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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과 위에화는 "텐센트가 중국 최대규모의 SNS 플랫폼인 만큼 계약을 준수하며 계약서 약정에서와 같이 의견이 일치하l기를 희망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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