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똑같은 D라인, 누가 임산부야?
개그맨 유민상이 임산부와 비견되는 남다른 배 사이즈로 웃음을 유발했다.
개그우먼 안소미는 3일 인스타그램에 선배 개그맨 유민상과 함께 찍은 투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안소미는 "오랜만에 작가실. 유민상 선배님 어느새 이렇게. 시간 빠르다. LTE 추억 이십끼형 #공채#20기#24기"라고 적고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개그우먼 활동 시절 안소미가 유민상과 찍은 다정한 브이샷 등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최근 출산을 앞둔 임신한 안소미와 예전보다 더 뚱뚱해진 유민상의 옆태 비교가 웃음을 자아냈다.
임신 27주차인 안소미와 20끼형의 배 사이즈가 다르지 않아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 4월 동갑내기 회사원과 결혼해 현재 임신 7개월차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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