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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은 남편을 비롯해 스텝들이 모인 자리에서 지난 시간 앨범 준비로 마음 고생했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홍지민은 "비욘세가 부른 'Listen'의 작곡가 헨리 크리거에게 곡을 받아오면서 이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곡을 받은 지는 8~9년 정도 됐다"고 말한다. 한편 홍지민이 앨범을 준비한 기간이 길어진 이유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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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의 앨범 준비 비하인드와 도성수의 사랑 넘치는 외조 이야기는 4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채널A <아빠본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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