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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는 "10대 셰프들이 요리를 한다는 게 많은 분들이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라고 궁금해 하실 것 같다. 처음 차일드 셰프들과 미팅을 했을 때 요즘 학생들과 다르다. 자신들의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다. 스타 셰프보다 자격증이 많은 셰프들도 있고 대회에서 우승한 셰프도 있다. 블라인드 심사 때엔 MC가 맛을 못 본다. 그래서 녹화가 끝난 뒤 맛을 봤는데 '이렇게까지 맛있게 만들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였다. 정말 다들 실력이 대단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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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vs차일드 코리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 셰프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빛낼 요리영재의 대결을 그리는 신개념 세대 초월 요리 프로그램이다. 이휘재·문세윤·소진이 진행을 맡고, 맨 셰프로 이연복·이원일·박준우가, 차일드 셰프로 구승민·김예림·김한결·최재훈·이다인이 출연한다. 4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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