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유병재의 학창시절 성적표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3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는 게스트로 방송인 유병재가 출연했다.
이날 유병재는 엘리트였던 학창시절에 대해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유병재에 대해 "학창시절 전교 1등은 물론 수능 수리영역 만점을 받았다.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입학 후 방송작가로 데뷔했다. 블랙코미디의 대세이기도 하다"라고 그를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전교 1등 이야기에 대해 "붙박이는 아니었고 가끔씩 했다. 그래도 늘 전교 10등 안에 들었다"라고 말했다. 또한 유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인데 대해 "농어촌 특별전형이었다. 우리 집이 시골에 있었다"라며 겸손하게 말했다.
이어 유병재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생활기록부가 공개됐다. 유병재는 다양한 지역행사에 입상은 물론 흥미로 돌수집, 국화재배, 클럽활동 등을 했다. 이에 전현무는 "역시 남다르다"라며 감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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