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자신의 출연작 SBS '수상한 가정부'의 OST '첫 번째 사랑을 시작해요'를 부르며 등장한 김소현은 공연장을 찾아와준 팬들에게 사랑스러운 눈빛을 보내며 달달하게 팬미팅의 문을 열었다. 이어 본격적인 토크 시간을 통해 최근 근황부터 평소 들을 수 없었던 출연 작품들의 다양한 히스토리를 이야기하며 팬들과 한층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Advertisement
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작품 이야기를 마친 김소현은, 일본 팬들을 생각하며 선곡했다는 영화 '비긴어게인'의 OST 'Lost Stars'로 감미롭게 2부를 이어갔다.
Advertisement
또한 공연 전부터 열심히 준비한 일본곡 '나카지마 미유키'의 '이토(?)'을 열창하며 첫 일본 팬미팅을 마무리한 김소현은 "벌써 끝이라니 너무 아쉬워요. 오늘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자주 만났으면 좋겠고, 또 그때마다 찾아와주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 준비할 테니까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후 퇴장하는 팬들을 일일이 다정하게 눈을 맞추고 선물을 건네며 마지막까지 감동을 선사하기도.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