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더넛츠의 정이한이 솔로로 컴백했다.
더넛츠의 싱글앨범 Only One이 2016년 4월 발매 된 이후, 2년 2개월 만에 보컬 정이한이 신곡 '지우고지우고'를 들고 솔로로 돌아왔다.
쉬는 동안 꾸준하게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보컬리스트로서 역량을 보여줬던 정이한의 이번 솔로 앨범은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해왔던 작곡가 B.O.K, E-QLO이 함께하는 프로젝트 앨범이다.
타이틀 곡 '지우고 지우고'는 이별 뒤 마음을 정리하려 하지만 아무리 지우려 해도 결국 사랑했던 사람의 흔적이 남아 그 사람을 계속 그리워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곡은 예전과는 다르게 요즘은 흔치 않은 락발라드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여기에 한국적인 발라드 감성과 정이한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