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가 고객 5만명과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초대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다음 달 4일 일산 킨텍스에서 5만명의 고객과 함께 맥주와 R&B, 힙합, 인디, 발라드 등 다양한 뮤직 장르가 어우러진 축제인 '2018 GS25 MUSIC&BEER 페스티벌'(이하 GS25 뮤비페)을 진행한다.
2017년 유통업계 최초로 진행되었던 GS25 뮤비페는 올해 참여 인원을 2배로 늘리고, 고객의 음악적 취향을 고려해 라이브 스테이지와 점프 스테이지 등 듀얼 공연장으로 마련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날(8월 4일) 13시부터 23시까지 라이브 스테이지에서는 이적, 정엽&영준, 10CM, 정준일, 윤딴딴 등 감성을 사로 잡을 인디 / 발라드 뮤지션의 공연이, 점프 스테이지에서는 다이나믹듀어, 크러쉬, 헤이즈, 창모, 해쉬스완, 마이크로닷, 식케이, 팔로알토, 허클베리 등 신나는 힙합 아티스트의 공연이 고객들을 위해 준비 되어 있다.
GS25 뮤비페에 참여하는 5만명의 고객들은 음악 공연을 즐기면서, 킨텍스 공연장 내에 설치된 맥주 부스에서 맥주와 다양한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으며, 각 부스에서 진행하는 현장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GS25 관계자는 "2017년 유통업계 최초로 GS25 뮤직&맥주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고객들의 큰 호응과 SNS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며 "고객에게 사랑받는 뮤직&맥주 페스티벌이 되도록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준비하여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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