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사히주류는 지난 3일 서울 이태원의 '레이지캣'(LAZY CAT'에서 기간 한정 스토어 '아사히 수퍼드라이 엔젤링 바'(Asahi Super Dry Angelring Bar)를 성황리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오픈 당일에는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광고 모델인 배우 조인성이 참석해 약 1백 여 명의 방문객과 '아사히 수퍼드라이'를 함께 건배하며 자리를 빛냈다. 또한 직접 맥주 서브에 도전하여 7:3 황금비율과 고품질의 증거인 '엔젤링'을 확인하며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기품 있는 맛과 깔끔한 맛을 즐겼다.
'7:3 황금비율을 즐겨라, 엔젤링을 즐겨라'는 컨셉으로 운영되는 아사히 수퍼드라이 엔젤링 바는 소비자에게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품격 있는 맛, 깔끔한 맛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오는 8월 26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운영된다.
또한,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비어 소믈리에 협회에서 추천한 '비어마스터'가 따라주는 맥주 7, 거품 3의 '7:3 황금비율'의 맥주를 맛볼 수 있으며, 7:3 황금비율로써 만들어지는 세밀한 거품이 전용잔에 남는 '엔젤링'까지 완벽한 아사히 수퍼드라이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같은 기간 내 주말에는 이태원 지역에서 선정된 가게에서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맛을 체험할 수 있는 '이태원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롯데아사히주류 관계자는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뛰어난 맛을 소비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국 시장에서 아사히 브랜드의 가치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배우 조인성은 2018년부터 아사히 수퍼드라이의 CM 모델로 발탁됐다. CM은 완벽한 7:3 황금비율인 밸런스 스타일과 아사히 수퍼드라이를 연계해 아사히 맥주 특유의 부드러운 목넘김과 짜릿함, 깔끔함을 선보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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