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니호, 대방변우'는 학교 내 토론 동아리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청춘들의 열정적인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샐리는 극중에서 여주인공의 룸메이트이자 부끄러움을 타는 말수가 적은 소은 역으로 등장한다. 시골에서 와 가정 환경이 좋지 않음에도 학업에 매진하며 꿈을 쫓는 인물이다. 사투리로 말할 때 '은'이라고 자주 대답해 '소은'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Advertisement
샐리는 중국 드라마 첫 출연인 만큼 '니호, 대방변우' 촬영을 위해 따로 토론 수업까지 받으며 캐릭터 완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구구단 샐리의 중국 진출 첫 드라마 '니호, 대방변우'는 지난 27일 첫 공식 일정을 시작으로 올 여름 내내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끝 첫 등원…"완쾌 후 해외여행 가고파" -
손담비, 9개월 딸에 400만원대 유아카 선물…"봄 되면 나들이 가자"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대표팀 다시 가도 되겠다" 우렁찬 격려…'어깨 통증' 문동주, 피칭 돌입 20구 "통증 없다" [오키나와 현장]
- 3.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4."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5.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